장성규, 두 아이의 아빠 된다… “둘째 천사 생겼다, 12주차”

방송인 장성규가 두 아이의 아빠가 된다고 밝혔다.

장성규는 1일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에서 아내의 둘째 임신 사실을 알렸다.

이날 방송에서 장성규는 진행 도중 “아내가 임신 12주 정도 됐다” 라고 깜짝 고백을 했다.

이후 장성규는 자신의 SNS 에도 둘째 아이의 초음파 사진과 함께 ‘하준이의 동생이 생겼습니다’ 라는 글을 게시했다.

장성규는 “2019년은 제 생애 가장 특별한 해” 라고 표현하기도 했다.

JTBC ‘아는형님’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린 장성규는 웹 예능 ‘워크맨’으로 유명세를 타며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

선넘규 캐릭터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요즘, 둘째 임신이라는 기쁜 소식으로 ‘겹경사’를 맞이한 셈이다.

한편, 장성규는 초등학교 동창인 아내와 2014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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